제목: 판결 흉패

본문: 출애굽기 28:15-30

 

☞서론

▶오늘 본문에 있는 판결 흉패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보겠다.

하루살이는 하루를 살다 죽는다. 그것은 기준이 우리가 볼 때 하루살이이다. 그러나 하루살이 자기는 산전수전을 다 겪고 평생을 산 것이다. 평생 동안 오만 고생을 다 겪고 죽는다고 생각을 한다. 우리 인간이 볼 때 하루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실 때도 그렇다. 어지간히 이런 일, 저런 일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 보실 때는 간단한 인생이다.

▶오늘 우리는 중요한 질문을 하고 답을 해야 한다.

이스라엘 민족이 무엇을 잘못해서 애굽의 노예가 되었을까, 하는 부분이다. 그러면 질문을 바꿔볼 필요가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왜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 노예 가도록 허락하셨을까? 여러분은 고난당하면 다 싫어한다.

그런데 하나님 백성이라면 싫어할 필요 없고 중요한 답만 얻으면 된다. 왜 그랬을까? 어느 것이 맞을까? 이스라엘 민족이 간 것인가, 하나님이 보내신 것인가. 이제 믿음 없는 사람이 볼 때는 이스라엘 민족이 잘못해서, 능력이 없어서 갔다고 이해할 수 있다. 또 믿음의 눈을 가진 사람이 볼 때는 아니, 하나님이 능력의 하나님인데 이스라엘 민족을 못 건졌겠나, 가게 하셨지 않나라고 해석할 수도 있다.

정확하게 말하면 두 가지 다이다. 두 개 다 인데 우리는 고난당할 때 꼭 잡아야할 메시지가 있다.

물론 복음이지만 복음 안에서 붙잡아야할 것이 있다.

우리는 복음이면 다 된다고 하는데 다 된다, 다 있기 때문에. 그러나 복음 안에서 무엇을 붙잡아야 될 것인가? 이것 못 붙잡으면 계속 고난 온다. 내가 싫어하는 고난이 계속 다가온다. 사람원망을 아무리 해도 소용없다. 그것이 무엇인가? 그것을 찾아내야 한다, 복음 안에서.

▶오래된 것 같다. 어떤 여자 분이 꼭 나하고 상담을 해야 한다고 요청을 했다. 겨우 시간을 만들어서 상담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봉투를 들고 왔다. 커다란 서류봉투를. 그것을 내놓고 상담을 했다. 봉투 내용이 뭡니까, 내가 물어봤다.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다 읽을 수 없다 요약을 해서 얘기를 해 달라. 그러니까 간단한 결론을 이야기했다. 남편은 이런 이런 사람이다. 꽤 높은 사람이다. 그런데 왜 저를 찾아왔습니까. 남편이 나를 예수 믿는다는 이유로 이혼하자고 한다. 중간에 믿었냐고 물었더니 처녀 때부터 믿었다고 했다. 그러면 남편이 알 것 아닌가 예수 믿는 지. 아는데 지금 와서 그런다. 그러면 봉투에 그것은 무엇입니까? 남편이 자기에게 예수 믿는다는 이유로 이혼하자는 법에 낸 서류라고 한다. 그것을 복사해서 왔다. 그러니까 목사님 한번 읽어보라고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냐고. 일단 대충 얘기를 들어보니까 남자가 굉장히 나쁜 놈이다. 그래서 그 종이를 대충 읽어보니까 그 남자말 같으면 이 여자는 굉장히 나쁜 여자이다. 이렇게 되면 어렵겠다. 그런데 내가 느낀 것이 있다.

이 여자에게 그 말을 못해줬다. 집사님에게 이 이야기를 못해줬다. 그냥 위로만하고 기도하고 보냈다.

그 말을 차마 못하겠다. 이것이 뭐냐? 그 말을 못해주겠다. 법하고 상관없는 말인데 못해주겠다. 우리가 문제가 생기면 네가 잘했다, 내가 잘했다는 이 짓을 계속 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그것이 아니다. 그런데 이 여자하고 잠깐 얘기를 쭉 하면서, 책 읽으면서 느낀 것이 있다. 그 말을 못 해주겠는 것이다. 결국 못했다. 지금은 그 분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다. 다락방에 안 보이는 것 같은데 어떻게 된지 모르겠다.

내가 느낀 것을 지금 얘기하자니 미안하다.

▶렘넌트도 이런 부분은 이해해야 한다. 여러분이 굉장히 좋은 곳에 취직을 했는데 그 사람들이 자꾸 나를 어렵게 만든다, 그럴 때 있다. 그럴 때는 빨리 생각해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이 무엇인가. 아니 교회 와서 일을 하는데 왜 교역자들이 나를 어렵게 하고 무시하느냐 이렇게 할 때, 빨리 생각해야 할 것이 있다.

그래서 이 여자 분에게 있는 것이 공통적으로 다 같이 있는 것이다. 그것이 무엇인가 하면 이 분이 이 남자하고 살기는 힘이 드는 수준이다. 내가 볼 때는 아주 수준이 낮다. 기본적인 대화도 잘 안 된다. 그러니까 이 여자는 남편에게 무시를 당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알면 될 텐데 모르고 있다.

▶부모, 자식 간에도 부모가 수준이 너무 낮으면 자식이 효도하지 않는다, 보호하지. 부모가 너무 수준이 낮으면 자식들이 부모님을 효도하는 것이 아니다. 삐지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다. 그것을 효도라고 생각하면 수준 낮은 것이다.

그런데 수준 낮은 사람도 효도 받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촌사람이 무식하지 않냐. 우리 때문에 너 지장 받지 마라. 마음 놓고 열심히 해라. 이렇게 말하면 수준 높은 것이다. 낮은 것이 아니고. 똑같은 친구끼리라도 너무 수준이 안 맞으면 피한다.

▶이스라엘민족을 왜 하나님이 애굽으로 들어가게 했겠나?

답은 간단하다. 애굽 수준은 되어야 세계복음화 할 수 있다. 애굽 수준은 되어야 세계복음화하지. 아버지에게 옷 얻어 입고, 빵 얻어먹고, 이 수준 가지고는 못한다는 말이다.

렘넌트들은 빨리 깨달아야 한다. 어디 불신자 속에 직장생활 들어가는데 직장사람들이 날 다 무시한다. 다짜고짜 나쁜 놈들이라고 말하고 ‘나는 예수 믿는데 저것들은 예수도 안 믿는 것들‘, 이런 식으로 나가면 안 된다. 빨리 내 수준을 돌아봐야한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쉽게 말하면 우리가 일본에게 잡아먹힌 것도 수준이 낮았기 때문에 잡아먹힌 것이다. 지금도 수준 낮다. 그러니까 식당가보면 일본식당, 한국식당 가보면 너무 차이난다. 일본식당가보면 너무 깨끗하다. 그래서 일본식당에서 밥 먹고 배탈난 적 있는가? 우리교회 부목사들 세 명 일본 가서 배탈 났다. 한국 집에 가서 먹었다. 일본집가면 될 텐데 한국 집에서 먹어서 배탈 났다. 그 사람들 수준이 어떤지 아는가? 살살 빌어놓고 해결되고 나니까 큰소리친다. 그것이 수준이다.

그래서 우리는 북한도 도우고, 더 많이 도와줘야 된다. 나는 앞에서 잘했다고 본다. 더 많이 도와줘야 된다. 우리는 쌀도 많이 남는다. 많이 갔다 줘야 한다. 더 줘야한다. 그러나 한 가지 얘기해야할 것이 있다. 절대 그 수준 가지고는 세계 속에서 밀린다는 것을 꼭 얘기해줘야 한다. 그것을 진짜로 괜찮다고 칭찬하는 사람들은 북한을 어떻게 하면 망하게 할 것인가와 같은 사람이다.

▶수백 년 동안 노예생활을 했다. 그러면 그 수준으로 있어서 되겠나. 하나님의 백성이다. 이것이 어떻게 보면 쭉 내려오면 교회사의 문제요, 교회문제이다. 오늘날 교회문제 얼마나 많은가?

우리 교회엔 있는지 모르지만 내가 보기엔 없는 것 같은데 교회문제 너무 많다. 심지어 다락방하는 교회들도 문제 너무 많다.

이래가지고 목사님하고 중직자하고 갈등이 생겨가지고 시험 들고 하는 교회 너무 많다.

▶이러면서 우리에게는 개인적 문제가 온다.

내가 알기로는 열 명 중 아홉 명은 거의 다가 세 개중에 한 개 걸려있다. 대부분 사람들이 무기력, 우울증 아니면 아주 영적문제 와 있다. 그러니까 어려워지고 가난해지고 한다. 영적문제 가운데 정신병은 어쩔 수 없지만 무기력 이것은 굉장한 영적문제이다.

학생들이, 렘넌트들이 힘을 얻어야지 무기력에 빠지면 애들이 이상하게 된다. 렘넌트들이 아무리 어려움 당해도 언약 붙잡고 도전해야지 무기력 속에 빠지면 큰일 난다. 그리고 쓸데없는 게임이나 계속하고 빠지게 된다.

나는 이런 시간에 렘넌트들 보고 최고 축복받은 사람들이니까 부탁한다. 왜냐면 다른 사람들 불신자들 뛰는 시간에 논다. 불신자들 공부하는 시간에 교회 간다. 불신자들 책볼 때 철야기도 한다. 거기에 게임해야 한다. 밤에 또 다운받아 뭘 해야 한다. 세바퀴, 네바퀴 다 봐야한다. 무한도전인지 유한도전 다 봐야한다. 강심장, 약심장 다 봐야한다. 목사님 어떻게 그렇게 잘 아냐. 나오는 것보고 한심스럽다, 저거 큰일 났다. 내가 볼 때는 아이들에게 도전 줄 만하고 진짜로 미래를 내다볼 건 하나도 없다. 그것으로 끝이 나는가. 또 인터넷 들어가야 한다. 친구들하고 1촌, 2촌, 3촌, 4촌해야 한다. 그것으로 끝나나. 야밤중에 문자 보내야지. 받아야지. 언제 자는가. 언제 공부하는가. 거기다가 그 정도면 괜찮다. 본격적으로 게임에 빠진다.

이런 청소년들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나는 대부분이라고 본다. 렘넌트 가운데 없다고 보는가? 이것이 무기력이다. 해야 될 건 못하고 무기력해서 죽는 것이다. 그리스도 언약 붙잡고 조금만 용기내면 흑암 도망 갈 텐데 그것에 빠져 있는 것이다. 어른들은 또 빠져도 어쩔 수 없지만 애들은 빠지면 평생 고생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애굽을 구경시키고 눈을 열고 난 뒤에 끌고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 나온 흉패, 우림, 둠밈 이런 단어가 나왔다. 쉽게 말하면 판단을 말하는 것이다. 흉패를 달고 있었다. 그리고 그 안에 우림, 둠밈이 있었다. 조금 있다가 설명할 것이지만 한마디로 요약하면 판단이다. 우리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다. 지금이라도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서 빨리 찾아내야 한다. 축복받은 최고의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빨리 찾아낼 수준이 있다.

1.대제사장과 제사장이 교회의 등불을 끄지 아니하면 중요한 것을 발견하게 된다.

▶오늘 먼저 제사장에게 얘기했다. 제사장은 어떤 판단을 해야 할 것인가? 그것을 오늘 가는 중에서 하나씩 하나씩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성막을 만들어라. 제사장보고 특별히 한 말씀이 있다. 불을 끄지 마라. 그리고는 제사장 옷으로 바꿔 입어라. 그래놓고는 흉패를 달아라. 그렇게 얘기한 것이다.

▶오늘 첫 번째로 모든 주의 종들이 깨달아야 될 것이 있다. 대제사장과 제사장이 교회의 불을 끄지 아니하면 중요한 것을 발견하게 된다.

(1)이 흉패에는 열두지파의 이름이 다 새겨져있다.

(2)그리고 열 두 보석을 달았다고 했다. 무슨 말인가? 이것을 흉패 속에 사각으로 되어있는데 그 속에 다 들어있었다고 한다. 그 말이 무슨 말인가? 제사장은 모든 지파를 보석처럼 여기는 가슴에 담아야 한다. 그 기도의 불을 끄지 마라. 그 복음의 등불을 끄지 마라. 아주 중요한 말이다.

▶이것이 해결 안 되면 전국, 세계 교회의 문제 해결안 된다.

(3)그 속에 우림, 둠밈을 넣어 있었다고 했다. 우림, 둠밈의 축복을 회복해라. 이것이 우리나라 말이 아니다. 우림 이 말은 ‘빛’이라는 말이다. 둠밈 이 말은 ‘완전’이라는 말이다. 이것을 어디에 썼는가 하면 주로 애매한 일의 판결에 썼다. 아마 쉽게 말하면 주사위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아니면 동전 비슷하다고 생각 하면 된다. 그것이 두 개다. 한쪽에는 우림이라고 되어있고 한쪽에는 둠밈이라고 되어있다. 이래가지고 던지면 두 개다 우림이 나오면 ok, 던졌는데 두 개다 둠밈이 나오면 no. 던졌는데 하나는 둠밈, 하나는 우림 나왔다. 이럴 경우는 보류. 이렇게 쓴 것이다. 이것에 관해서는 기록이 그렇게 많이 없다. 어떻게 보면 우습다. 이것을 던져서 이래라, 저래라 어떻게 보면 우습다. 우리 어릴 때 길가다가 이리 갈까, 저리 갈까 하면 침 뱉어서 침 튄 곳에 간다. 지금이야 내비게이션이 있으니까 그럴 필요가 없다. 그 때는 내비게이션도 없고 침 뱉어서 침 튀는 데로 간다. 마치 이런 수준 같다. 그래서 기록이 많이 없다. 여기에 대한 사용을 이렇게 했다, 저렇게 했다에 대해서 그렇게 많이 나와 있진 않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여기 있다. 제사장이 반드시 해결해야할 것이 뭐냐? 열두지파의 이름을 다 새기고 있어야 한다. 그것을 흉배에 담아라.

제사장은 무엇을 해야 하나? 열두지파 이름을 보석에 만든 것처럼 해라. 앞으로 내가 할 것이다. 모든 장로님, 중직자, 권사님, 안수집사님들의 기도제목이 무엇인지 내가 다 알고 있어야 한다. 저 분들이 가야될 길을 내가 알고 있을 것이다.

무엇을 하면 되는가? 정말로 기도하면. 우림, 둠밈이라는 말은 판단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정확한 판단을 받아서 심부름 하도록 해라. 모든 교역자는 얼마만큼 기도해야 하는가? 정말로 렘넌트들이 바르게 길을 가도록 판단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우리 렘넌트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다 기억해야 한다. 이 성도님들과 렘넌트들을 보석처럼 생각해야 한다. 그것을 회복하라는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에 달고, 붙이고를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다. 새로 만든 사람도 있는데 만들 필요 없다.

이것이 해결이 안 되면 교회는 계속 문제가 들어 닥친다. 그러면 전 세계교회는 계속 문제 들이닥친다. 그래서 하나님이 수준을 올리라는 것이다.

교역자들이 말하는 것이 물질 얘기가 아니고 굉장히 중요한 수준으로 끌어올려라. 가슴에다가 열두지파의 이름을 새긴 흉패를 달아라. 이것이 보통 말이 아니다.

예를 들면 내가 옷을 입고 가슴에 달아야 한다. 꺼내보면 장로님들 이름이 다 적혀있다. 그 말이 무슨 말인가. 심심하면 꺼내놓고 기도하라는 말이다. 그리고는 집어놓고, 귀찮게 생각 말고 보석처럼 생각하라. 그것이 보석이다. 그러면서 우림, 둠밈, 판단하라. 아니 이것이 가능한가? 가능하다.

정말로 복음 언약 붙잡고 주의 종들이 기도하면 하나님은 그런 답을 주신다. 하나님은 저같이 미련한 사람에게도 주셨다.

그래서 같이 일하면서 지금까지 메시지 붙잡고 해서 성취 안 된 것이 없다. 그래서 여러분은 다가오는 고난을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정말로 하나님이 내 수준을 올리는구나, 여러분 절대 안 올라가면 안 된다. 왜냐 하나님의 자녀이다.

내가 고집피우거나 내 주장하거나 그것이 아니다. 내 수준이 올라가야 하나님 축복 보는 것이다. 그래서 애굽을 구경시킨 것이다. 여러분이 부모라고 생각해보자. 여러분 자녀를 노예는 안 보내겠지만 애굽 여행 보내볼 것이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의 눈을 열어준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굉장히 중요한 메시지를 광야길 가는 중에 주신 것이다. 이것은 꼭 제사장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다. 신약성경에 보면 모든 성도가 만인 제사장이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고난주신 것은 이 축복을 찾아내라는 것이다. 여러분 가슴에 흉배를 달았는데 거기에 보석 같은 열두지파의 이름이 있고 우림, 둠밈을 가지고 있는 세상을 살릴 수 있는 답을 찾아내라는 말이다. 틀림없다. 여러분이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틀림없다. 여러분 혹시 저를 무시할 수 있을지 몰라도 이 말씀은 무시 못 한다.

2.성도가 성막 중심으로 살아갈 때

▶두 번째이다. 성도가 제사장에게 배워서 살아라, 그 말이 아니다. 성도는 어떤 판단을 해야 하는가?

성도는 성막 중심으로 살아갈 때 하나님은 주의 종을 통해서 말씀을 주신다. 성도가 사람에게 배운다는 말이 아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는 것이다. 성막 중심으로 살아가면 어떻게 되는지 아는가? 그 말이 무슨 말인가?

(1)성막 안에는 지성소가 있다. 성소가 있고 지성소가 있다. 지성소에는 무엇이 있나? 거기에 언약궤가 있다.

▶언약궤 안에는 무엇이 들었나? 만나를 담은 항아리가 있다. 여러분을 어떤 경우도 굶어죽지 않게 하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다. 거기에 뭐가 들었나. 아론의 지팡이가 들었다. 아론의 지팡이를 땅에 꽂았더니 싹이 났다. 무슨 말인가? 여러분 가는 길에 그 능력으로 보호하겠다. 거기에 뭐가 들었나. 절대로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돌 위에 새긴 것이 들어있다. 이것을 회복하라는 말이다. 그것이 지성소 안에 있다.

그 다음에 지성소 안에 언약궤가 있으면 언약궤 위로 뭐가 있나? 그룹, 천사가 싸고 있다. 여러분이 정말로 수준을 올리면, 어느 수준 말인가? 정말로 성막 중심으로 가는 수준이 되어버리면 주의 천사가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다. 이것이 성막 중심이다.

(2)그리고 성막에는 지성소만 있는 것이 아니고 성소가 있다. 성소가 무엇인가? 거기서 같이 예배하고, 찬양하고 떡을 먹는다.

(3)또 성막에는 뭐가 있는가? 그것만 있는 것이 아니고 지난번에 이야기했던 성막 뜰이 있다. 드디어 여러분은 문화를 가지고 세계를 정복하고 세계 살리고 선교할 수 있는 이런 축복을 회복할 수 있다는 말이다. 아주 중요한 것이다.

3.참 빛을 회복하면- 어두움 해결

▶흉패를 붙인다는 말은 보통 말이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세 번째이다. 왜 제사장에게 이 흉패를 붙이고 우림, 둠밈을 넣으라고 했나. 정말 참 빛을 회복하면 어두움은 무너지게 되어있다.

자꾸만 여러분은 이 생각, 저 생각 사람 원망하려고 하는데 정말로 참 빛이 임하면 어두움은 도망가게 돼있다.

(1)우림, 빛. 참 빛이 그리스도이다.

(2)둠밈, 온전 그 말이다. 참 온전하신 분이 그리스도이다.

(3)이 성막 중심, 성막의 주인이 그리스도이다. 여러분이 정말로 그리스도 알게 되면 흑암은 무너지게 되는 것이다.

▶저는 지금까지 아무배경도 없었다. 그런데 그리스도 알았더니 모든 배경을 이기게 만들었다. 여러분 만나기 전에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 없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알고 난 뒤에 모든 것을 뛰어넘었다. 증인이다. 전혀 돈 없었다. 하나님은 전 세계복음화 할 만큼 경제를 주셨다. 정말로 나는 배경 없었다.

그리스도 알고 난 뒤에 하나님께서는 모든 세계를 살릴 수 있도록 제자를 세워주셨다. 확실하다. 이것을 회복하라는 말이다.

고난당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이것을 회복하라는 말이다. 이것이 우림, 둠밈. 이것을 가슴에 품어라. 제사장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다. 주의백성들을 위하여. 귀찮게 앞에 흉배를 붙여라. 열두지파를 위하여. 그것이 주의 종들의 사명이고 여러분들이 받을 축복이다.

▶혹시 교회 처음 오신 분도 이 부분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예수 믿는다는 말보다 더 중요한 말은 그리스도를 알고 그리스도가 예수이기 때문에 예수 믿는 것이다. 한마디로 그리스도라는 말이 무슨 말인가. 어두움가운데 있는데 빛이 들어온 것이다. 그것이 그리스도이다. 완전히 죽게 되었는데 기름 부었다. 그것이 그리스도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인간은 사단문화 이길 수 없다. 그것을 깬 것이 그리스도이다.

조금 더 사실적으로 말하면 인간은 운명과 지옥, 배경 못 바꾼다. 그것을 깨뜨린 것이 그리스도이다. 우리는 하나님 만날 수 없다. 그 담을 무너뜨린 단어가 그리스도이다. 과연 그리스도가 누구인가. 하나님께서 구약에 약속하셨다. 그대로 오신 분이 예수이다. 정말로 믿으면 모든 흑암은 무너지게 돼있다. 아니 나는 지금 내 주위가 이러면 앞으로 어떻게 되겠냐, 그 어두움은 여러분을 삼키지 못할 것이다. 내가 이렇게 나가면 미래가 어떻게 되겠나. 그 미래는 여러분을 삼키지 못할 것이다. 내가 이렇게 나가면 가난해서 파산되면 어떻게 하느냐, 그 어두움은 여러분을 건드리지 못할 것이다. 지금 그것을 설명하는 것이다. 그래서 제사장의 사명은 어마어마하게 중요하다.

어린아이들이 주일학교 다닌다. 그러면 전도사님이나 선생님에게 이런 흉패가 없다. 어떻게 되는가. 더 쉽게 말하면 주일학교 어린아이 반에 아이가 그 선생님 가슴에, 기도 속에 없다는 말이다. 그것은 보통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보는가. 그러나 더 다행인 것은 여러분들이 성막 중심으로 살 때 이 축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결론- 왜 이렇게 해야 하는가?(다섯가지 이유)

▶결론을 맺겠다. 왜 이렇게 해야 하는가? 이것이 중요하다.

왜 이렇게 하는가? 그 가는 길에 복잡한데 성막을 만들어라, 덮어라, 왜 이렇게 하는가? 흉패를 만들어 보석처럼 붙여서 열두지파 이름을 넣어라. 왜 이렇게 하는가? 그리고 가는 길에 우림, 둠밈 가지고 판단하면서 가라. 왜 그렇게 하는가?

중요한 이유 다섯 가지 있다. 앞으로 나올 것이다.

(1)첫째이다. 요단을 건너야 되기 때문이다. 이 요단은 왜 건너는가? 과거에 홍해를 건넌 것을 상기시키는 것이다. 아주 중요한 것이 남아있기 때문에. 요단을 건너서 기념비적인 증거를 줄 것이니까 흔들리지 마라.

▶여러분 주위에 불신앙 말하는 사람도 많다. 잘 이해하고 속지마라. 지금이라도 무기력에 빠져있지 말고 일어나라. 모든 목사님들 일어나라. 모든 교역자들 일어나라. 걱정하지 말고. 사람을 이해하고 수용해야하지만 사람 말 듣지 마라.

나는 목사님들보고 그렇게 얘기한다. 옛날에 설교학 배우면 그렇게 가르친다. 설교를 들어보고 사모님이 듣고 잘 체크해줘서 설교 잘하라고 이렇게 가르쳐주었다. 나는 두 가지 이유로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사모님들 그런 것 하면 안 된다. 은혜 받아야 한다. 목사님이 그런 소리 들으면 안 된다.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고 하나님 주시는 확신가지고 메시지 해야 한다. 물론 말에 실수가 있을 수도 있다. 그건 하나님이 깨닫게 하고 고쳐주실 것이다. 그런 걱정하지 마라. 그것이 굉장한 인본주의이다. 주의 종들은 계속 기도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심부름해야 한다. 아무리 옳은 말도 불신앙적인 말이 있다. 아무리 옳은 말도 수준낮은 말이 있다. 아무리 똑똑한 말도 수준 틀린 말이 있다. 가면서 광야 가는 동안 오만소리 다한다. 어째서 우리를 이렇게 고통 시키는가? 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그것은 아주 수준이하의 말이다. 왜 이렇게 성막을 만들고 복잡하게 옷 입고 이렇게 하는가? 앞으로 그렇게 해서 여리고를 무너뜨리러 가야한다.

(2)여리고를 무너뜨리는데 또 이유가 있다. 두 가지 이유 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기도의 힘이 무엇인지 설명하겠다. 또 하나 있다. 여리고 무너뜨려져 버리니까 전 세계 있는 적들이 전부 다 무너져버렸다. 가나안 땅 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 다 도망갔다. 그 정도가 아니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 자꾸 만들라고 하는가?

(3)그 언약궤가 가는 길에 어떤 일이 일어났나? 태양과 달이 멈추는 일이 일어났다. 정확하게 말하면 지구가 멈춘 것이다. 지구가 멈춘 일이 있느냐? 무디 과학원에서 증명했다. 지구 연대 과학적으로 조사하는 가운데 딱 하루가 멈춘 기록이 나왔다. 그 정도가 아니다.

(4)지금 아낙산지에 마지막 전투 남아있다. 그 정도가 아니다.

(5)다섯 번째 무엇인가? 일곱 족속, 서른 한 왕의 우상을 무너뜨리고 세계복음화해야 될 어마어마한 것이 남아있다.

▶모든 종들은 모든 제사장들은 이 우림, 둠밈, 흉패의 축복을 회복해라. 이 축복을 누리도록 모든 성도는 성막중심으로 움직여라. 성막, 우림, 둠밈, 흉패보다 더 중요한 그리스도의 축복을 누려라. 그 말이다.

여러분 오늘 렘넌트도 그렇고 여러분이 정말 용기내고 믿음으로 시작하면 거의 흑암은 절반이상 무너지기 시작한다. 몸의 병도 거의 다 낫는다. 여러분이 날마다 남 욕하고 근심하고 그러면 병 걸린다. 그러면 큰일 난다. 병만 걸리면 되지 천국가면 되는데, 영도 문제 온다. 맨날 남 안 좋은 것만 보고 그런 사람이 있다. 늘 안 좋은 것만 생각한다. 축복받은 것은 하나도 생각 안하고 안 좋은 것만 늘 생각한다. 그러면 어떻게 하는가? 이러면 맞다, 안 맞다 이전에 영적 상태가 어떻게 되는가. 여러분이 아침에 일어나서 양잿물 먹고 점심때 양잿물 먹고 저녁때 양잿물 먹고 그러면 죽는다. 아침에 일어나서 생수 먹고 점심에 생수 먹고 저녁에 생수 먹고, 이래야 몸이 살지. 하나님께서 지금 아주 중요한 일을 남겨놓고 힘을 얻을 수 있는 비밀을 하나씩 하나씩 말씀해 들어간다.

▶더 결론을 맺겠다. 이것은 뭐냐? 근원을 회복해라는 말이다.

경제도 경제축복의 근원이 있다. 어제도 그런 얘기를 했는데, 너무 사람들이 경제를 잘 모른다. 어떤 사람이 보험금 타려고 가족을 죽였다. 보험금을 얼마를 넣어놨냐. 3억을 넣어 놨다. 그것 타 쓸려고. 잡혔다 결국은. 어리석은 놈이 그거 타려고 가족을 죽였다. 그래서 경찰이 물었다. 그 돈 가지고 뭐하려고 했냐. 식당하려고. 3억 가지고 식당 차리면 어떻게 되는지 아는가. 3억 가지고 식당 차리면 그만큼 3억 움직일 돈이 필요하다. 돈을 1조가지고 있으면 대단하다 싶다. 돈 1조를 가지고 있으면 그 사이드 1조 움직일 힘이 있어야 일이 된다. 그것이 간단한 것이 아니다. 사람들이 사업도 그렇고 경제를 너무 모른다. 사람 죽여서 돈 3억 받은 그것으로 아무것도 안 된다. 건강해서 일하면서 벌어 쓰는 것이 굉장한 축복이다. 당장 예를 들어서 사업을 시작한다고 하면 그 사업시작해도 몇 년을 버틸 경제가 없으면 못 이긴다. 로또 한판 나오면 될 것 아니냐. 분명히 얘기한다. 그 경제 움직일 능력 없는 사람에게 돈 들어오면 재앙이 들어온 것이다.

그래서 노름해서 번 돈은 축복이 아니다. 그래서 로또 당첨돼서 거지 안 된 사람 한명도 없다. 신문에 다 났다. 찾아가지고. 지난번 미국 어느 주에서는 법을 정했다. 로또 당첨된 사람 계속 따라다니기로. 왜냐, 자살할까 싶어서. 아무 일도 안하고 아버지에게 땅 물려받아서 김해 명지에 파밭으로 돈 수백억 번사람, 싹 다 거지됐다. 그래서 렘넌트보고 얘기한다. 돈 100억 벌 능력 있으면 없어져도 또 번다. 그 능력 없으면 생기면 문제된다. 경제의 근원도 하나님 손에 있다. 여러분이 진짜 은혜 받고 능력 받고 하나님 힘 얻어버리면 해결된다. 성공, 싸움, 모든 부분이 근원이 있다. 이 근원을 놓친 불신자들이 많이 벌어놓고 문제 온다.

▶어느 날 저는 혼자서 그런 결단을 내렸다. 내가 복음을 정말로 알고 전해야겠구나. 그 때 저는 경제위의 경제를 봤다. 그 때 성공위의 성공이 복음 속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는 자리 찾으려고 하는데 자리위에 자리가 복음 속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

물론 은혜 받는다고 해서 게을리 할 필요 없다. 다른 힘을 가지고 복음 안에서 도전 시작해라. 우리가 나이 드신 분들도 ‘난 나이 많다’ 그러지 마시고 여러분이 영적인 힘을 얻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라. 성경에 보면 아주 중요한 일은 나이 든 분들이 하셨다. 역사에도 보면 아주 중요한 일은 나이든 분들이 하셨다.

중요한 작품 같은 것도 거의 나이 많은 사람들이 만들었다. 괴테 같은 사람은 ‘파우스트’ 60년 걸려서 만들어냈다. 모든 분야에 다 그렇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은 하나님 주신 힘으로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축복이 있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한다.

(기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영적인 힘을 주옵소서. 우리에게 있는 원망과 불평과 모든 불신앙이 무너지게 해 주옵소서. 우울증과 영적 문제가 예수 이름으로 무너지게 해 주옵소서. 무기력이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무너지게 해 주옵소서. 하나님이 위에서 주시는 힘을 얻는 날이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