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MC 강단
| 설교일 | 2010-01-31 |
|---|---|
| 성경본문 | 사도행전16:16-34 |
| 설교자 | 박한신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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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 인생들이 고통을 받는것을 원치 않으셔서 타락한 즉시 답을 주셨다.
여자의 후손 –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안죽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인간은 사단에게 속아 죄를 지어 하나님을 떠남으로 완전 실패하고 죽어버렸다. 하나님을 향해서 한걸음도 갈 수 없지만 쾌락을 향해서 달려간다. 모두들 성공을 향해서 달려 가지만 죽음앞에서 모두 허무하다. 이렇게 완전 실패한 인간에게 하나님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으시고 하나님이 직접 해결하시기 위해서 오신다는 언약, 여자의 후손의 언약을 주셨다.
가나안 땅 – 인간의 본능은 타락으로 흘러간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복음을 한 가문을 통해서 설명하셨다. 아브라함을 축복의 근원으로 부르셔서 가나안으로 가라고 하셨다. 가나안 땅이 여자의 후손이 오실 땅이기 때문이다. 또 그의 가문을 축복하시면서 하나님이 살아계신 증거, 사단의 실제성, 인간의 타락을 끊임없이 설명하셨다.
피제사 – 실패하거나 죄가 있을 때 고민, 염려하지 말고 양을 잡아 피를 흘려 제사를 지내라고 하셨다. 그러면 모든 것을 회복시키고 그 제사를 하나님께서 흠량할 것이라고 하셨다.
이것을 설명하시기 위해 선지자를 통해서 여자의 후손, 가나안 땅, 피제사의 의미를 설명하시고, 제사장이 직접 제사를 드렸고, 왕을 통해 복음 가진 사람이 얼마나 축복을 밝고 지경을 넓혀 흑암을 꺽는지 알려 주셨다. 이것이 메시야 사상이다. 이 사상이 신약에 와서 성취되었다. 그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이 분을 제대로 알고 믿는 순간에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그러면 과거의 문제, 현재의 문제, 미래의 문제가 모두 해결된다.
오늘 본문에 보면 전도자 바울이 빌립보 성에 들어갔다. 여인들이 모여 있어서 복음을 전했는데 그 중 루디아 한 사람이 예비되어 있었다. 바울이 전도하며 돌아다니는데 한 귀신들린 여종이 바울을 괴롭혔다. 이 때 더러운 귀신아 떠나가라고 명령하니 귀신이 떠났다. 이 사건 때문에 감옥에 들어갔는데 바울은 거기에서도 하나님의 계획을 보고 찬송을 했다. 그 때 감옥문이 열리고 간수와 그의 가족이 복음을 받게 되는 문이 열렸다.
1. 전도만큼 시급한 것이 없다.
(1) 불신자 상태 – 죽은 상태, 노예 상태, 포로 상태
(2) 사단의 실제 – 사단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것으로 사람에게 접근한다. 특히 주변 사람을 통해서 접근한다.
(3) 육신의 결과 – 허무, 절망, 지옥
(4) 후대 – 당대가 무너지니까 후대가 계속 무너진다.
2. 전도자의 기본
(1) 현장의 갈급한 자의 소리 – 루디아의 갈급한 마음, 귀신 들린 사람의 갈급한 마음의 소리를 들을수 있어야 한다.
(2)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음 – 루디아는 붉은 비단을 파는 사람이었다. 붉은 옷은 왕족들, 귀족들이 옷이기 때문에 그 물질로 바울의 전도를 도았다
(3) 전도 –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사람을 찾는 것
3. 전도의 내용
(1) 그리스도 – 어떻게, 얼마나 그리스도를 깨닫는가에 따라 삶의 상태가 달라진다. 여러분들은 무의식 깊은 곳까지 그리스도라는 그 한가지에만 뿌리를 내려야 한다. 그리스도가 여러분의 생명, 능력, 모든 것이다.
(2) 믿음 –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실 때 양 편에 두 죄수가 있었다. 한 죄수는 강팍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욕했다. 그것은 그 인생을 끝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사단의 소리이다. 그러나 다른 편에 있던 죄수는 예수님을 보고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해 달라고 고백했다. 인생 결단이다. 예수님은 그 믿음을 보시고 너와 내가 오늘 함께 낙원에 임하리라 라고 하셨다. 모든 것을 그리스도 앞에 내려 놓고 중심을 드릴 때 하나님이 완전히 책임지시고 축복하신다. 힘든 순간, 괴로운 순간이 진정으로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고 예수님께 주인이 되어 달라고 고백하는 순간이다.
(3) 구원의 축복 – 내 주위가 저주 덩어리라도 내가 복음에 서서 축복을 받으면 어두움이 물러간다. 다른 사람을 핑계 대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고 예수 그리스도의 밝은 빛 앞에 나를 내려놓고 이 축복을 힘껏 누리다보면 모든 문들이 열린다.
4. 전도 때문에 예수님이 오셨다. 이 축복을 힘있게 누리는 전도자가 되기를 바란다.



